황희찬 ‘오스트리아 2부→분데스’ 4대 스타 선정

황희찬 ‘오스트리아 2부→분데스’ 4대 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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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공격수 황희찬(24·RB라이프치히)가 오스트리아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독일 분데스리가(1부리그)까지 진출한 보기 드문 선수로 현지 언론에 의해 소개됐다.

오스트리아 스포츠매체 ‘라올라’는 12일(한국시간) 콘라트 라이머(23·라이프치히)와 엑사버 슐라거(23·볼프스부르크), 디아디에 사마세쿠(24·호펜하임) 그리고 황희찬을 성공 사례로 꼽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3월12일 리그 랭킹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는 12위, 독일은 3위다. 2010년 이후 1부리그를 9차례 우승한 오스트리아 최강팀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유럽 클럽 랭킹 29위에 올라있다.

황희찬이 오스트리아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독일 분데스리가까지 진출한 입지전적인 성공사례로 선정됐다. 사진=라이프치히 공식 SNS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2부리그에 리퍼링이라는 성인 2군 팀을 운영 중이다. 황희찬은 2014~2016년 리퍼링 31경기 13득점 8도움에 이어 2015~2020년 잘츠부르크 126경기 45골 29어시스트로 활약 후 2019-20 독일 분데스리가 3위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라이머·슐라거·사마세쿠가 미드필더라면 황희찬은 포워드로 오스트리아 2부리그에서 프로경력을 시작하여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까지 성공했다.

황희찬은 ‘라올라’가 선정한 4명 중 유일한 아시아인이기도 하다. 라이머와 슐라거는 오스트리아, 사마세쿠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말리 국가대표다.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사마세쿠는 2017-18 UEFA 유로파리그 우수 18인 선정으로 오스트리아 2부리그 출신으로 유럽클럽대항전 시즌 올스타에 뽑히는 성장세를 보였다.

황희찬과 라이머는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라이머는 수비형/중앙 미드필더로 1득점 1도움, 황희찬은 센터포워드로 3골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클럽 축구 세계 최고 대회 첫 경험임에도 주눅 들지 않고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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