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아내’ 김영은 일침에도…악플러 “하고 싶은 얘기한 게 잘못?”

‘LG 오지환 아내’ 김영은 일침에도…악플러 “하고 싶은 얘기한 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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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롯데홈쇼핑 제공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의 아내 김영은 씨가 악플러에 분노를 표한 가운데 해당 악플러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어 누리꾼의 뭇매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은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많은 디엠 중 지속적이거나 입에 담지 못한 말들을 거르고 걸러서 이렇게 표현한다. 무시하는 게 답이라는 거 알지만 저도 너무 힘들다”면서 악플러의 DM을 공개했다.

공개된 DM에 따르면 악플러는 오지환 선수의 병역기피를 지적했다. 그는 “지난 2014년 오지환 선수의 병역기피는 용서가 되질 않는다”면서 “TV에 나오기만 해도 고운 시선으로 보여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김영은 SNS


악플러는 “본인 하나 살겠다고 온갖 욕 처먹어가면서 군대안가고 뻐기다가 병역특례를 악용했다”면서 “오지환은 강정호 같이 용서 받지 못 할 행동을 했다”고 적었다.

이들 부부를 향한 악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10월 김영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지환 선수에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도를 넘는 덧글은 선수도 가족도 너무 아프다”라면서 “참는 게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자료를 모아 소송을 준비하려 한다”고 악플에 대한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여전히 악플이 끊이지 않자 김영은 씨는 악플러의 DM을 공개하며 비판에 나섰다. 하지만 해당 악플러의 반성은 없었다.

악플러는 김영은을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악플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다짜고짜 반말이시죠. 오지환 아내 김영은”이라며 “제가 하고 싶은 얘기한 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제가 없는 소릴 한건가요?”라고 김영은과 나눈 DM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대화에는 악플에 분노한 김영은이 “자 너 나랑 끝까지 해보자. 안되겠다. 기분 무지 안좋았는데 너다”라고 말했고 악플러는 “뭘 해보자는 거죠? 제가 하고싶은 말 한 것 뿐 제가 뭐 잘못한 거 있나요?”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반말 듣기 싫으면 예의를 먼저 갖춰야지” “자기가 먼저 난리피워 놓고 이런 트집을 잡는건가?” “왜 남의 가족을 신경쓰냐. 진짜 비판하고 싶으면 가계정 말고 본인 계정으로 올려라” 등 악플러를 강하게 비난했다.

한편, 김영은 씨는 지난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쇼호스트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초 오지환과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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