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것 같다" 현지매체, 류현진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투입 지적

"미친 것 같다" 현지매체, 류현진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투입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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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이 25일(한국시간) 버팔로에서 열린 뉴욕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역투를 펼치고 있다. 뉴욕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에이스 류현진(33·토론토)의 포스트시즌 2차전 선발 소식에 현지 언론이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토론토 일간지 토론토선의 스티브 시먼스 기자는 29일(한국시간) 기명 칼럼을 통해 “그들은 미친(crazy) 것 같다”고 토론토의 결정을 비난했다.

이어 시먼스 기자는 류현진에 대해 “토론토가 8천만달러를 투자한 에이스이자 뉴욕 양키스전에서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치고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주역”이라고 소개한 뒤 “하지만 토론토는 2번만 이기면 되는 와일드카드 시리즈 개막전을 에이스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앞서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9일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3전2승제 시리즈 목표는 먼저 2승을 하는 것이다”라며 “우리 에이스(류현진)를 시리즈 중간에 투입하는 건 충분히 합리적인 일이다. 또한, 우리 불펜이 충분히 휴식을 취한 터라 (1차전부터) 적극적으로 투입할 수 있다”고 류현진을 2차전 선발로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시먼스 기자는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팀인 탬파베이 레이스와 3전 2승제의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벌인다. 젊은 토론토를 언더독으로 보는 의견이 압도적”이라며 “류현진이 등판한 정규시즌 12경기에서 토론토는 9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승리하려면 당연히 류현진을 내세워야 하는 게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한 “2경기만 승리하면 시리즈는 끝난다. 1차전 선발인 맷 슈메이커거 등판한 6경기에서 토론토는 2승만을 거뒀다. 그리고 슈메이커는 탬파베이전에서 도합 9이닝을 던져 5자책점을 기록했다”고 덧붙이며 승률 0.333의 슈메이커를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로 내세운 것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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